메모리반도체 고정거래가격이 지난 제대로된 백링크 12월에도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신규 계약이 많지 않은 12월 통계이긴 허나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메모리반도체 가격 변동이 없는 것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근래에 COVID-19 심화에 따른 봉쇄조치로 중국 시안 지역에서의 메모리반도체 생산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발생하는 상태에서 일각에선 가격 반등 시점이 확 앞당겨질 것이란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말을 빌리면 작년 4월 PC용 D램 범용상품(DDR4 8Gb 1G×8 2133㎒)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3.71달러로 전월과 동일했습니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상품(128Gb 16G×8 MLC)의 평균 고정거래가격 역시 전월과 똑같은 4.81달러를 기록했는데요. D램 범용물건의 경우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낸드플래시 범용제품은 3월부터 다섯 달 연속으로 가격이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만 대표적으로 메모리반도체 제조회사와 고객사는 1월, 12월, 4월, 9월 등 분기 첫 달에 계약을 하는 때가 많아 보다 틀림없는 경향을 파악하기 위하여는 7월 고정거래가격을 확말미암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1월 D램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파 예비 9.59% 상승한 바 있습니다. 트렌드포스 역시 보고서를 통해 '연말 북미와 유럽 지역의 신규 가격 협상 움직임은 대부분 멈춰 있는 상태'라면서 '9월에는 D램 제공업체와 수요회사가 폭발적으로 가격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D램의 경우 이미 현물 거래가격 상승세가 중단하고 반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현물거래가격은 고정거래가격을 수개월 선행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전년 11월 4.855달러를 수기한 잠시 뒤 11월 약 34.4% 상승한 3.168달러까지 허약해진 PC용 D램 범용상품(DDR4 8Gb 2661mbps)의 현물가격은 저번달 27일 기준 3.648달러까지 반등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최근 노트북컴퓨터 수요 반등이 D램 가격 상승세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시안 파견 인력의 건강을 위해 가능한 원조를 하며 희망시 조기 복귀도 허용있다는 입장입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 따르면 오늘날 시안 파견·출장자는 340여 명 수준이며 출장 인력은 그들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안 지역으로의 추가 파견 및 출장 계획은 없고 출장자 본인이 희망할 경우 조기 복귀도 가능하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